2003-11-06 17:52

星港 해운선사,원자재상품 운임 인상

(서울=연합뉴스) 싱가포르 소재 해운선사들의 화물운임이 지난 9월이후 두배가량 올랐다고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가 6일 보도했다.
신문은 철광석과 같은 원자재 상품 운송 수요에 비해 벌크 화물선 부족 현상때문에 화물운임이 치솟고 있다고 지적하고 하루짜리 철강석 단기 운임의 경우, 최대 8만달러선까지 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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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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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UMM QA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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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INCHEON YAN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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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7/17 08/07 Wan hai
    Kota Gaya 07/25 08/15 Interasia Lines Korea
    Ever Vibe 07/28 09/04 Evergreen
  • BUSAN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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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wasdee Deneb 07/15 07/23 Sinokor
    Ca Manila 07/15 07/24 Sinokor
    Sawasdee Deneb 07/15 07/24 H.S. Line
  • BUSAN JEBEL 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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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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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7/15 07/17 Doowoo
    Sunny Acacia 07/15 07/17 SM LINE
    Kwangyang Voyager 07/15 07/18 Tai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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