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07 17:54

UPS, 후지쯔 북미물류서비스 전담

UPS가 후지쯔의 북미경제권 물류서비스를 전담하게 된다.
근착외신 인용 KMI 발표에 따르면 후지쯔 대변인은 “그간 자사가 북미 경제권의 물류서비스 체계의 단일회를 통해 비용절감 및 대 고객 서비스 향상을 도모해 왔다”며 “이 지역 최대의 물류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UPS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이러한 목적을 공동으로 추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후지쯔 테크놀로지솔루션과 UPS 공급체인솔루션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추진되며 UPS의 물류서비스망인 UPS 소닉에어, Same-day 서비스, UPS 스몰패키지네트워크 등이 복합적으로 활용돼 후지쯔의 대고객 서비스 향상 및 물류비 절감을 도모하게 된다.
UPS는 이번 전략적 제휴로 후지쯔에 대해 SCM(공급사슬관리)에 입각한 물류서비스, 특송서비스를 전담해 제공하는 한편 북미경제권을 대상으로 하는 물류전략 수립 및 추진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