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07 17:54
UPS가 후지쯔의 북미경제권 물류서비스를 전담하게 된다.
근착외신 인용 KMI 발표에 따르면 후지쯔 대변인은 “그간 자사가 북미 경제권의 물류서비스 체계의 단일회를 통해 비용절감 및 대 고객 서비스 향상을 도모해 왔다”며 “이 지역 최대의 물류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UPS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이러한 목적을 공동으로 추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후지쯔 테크놀로지솔루션과 UPS 공급체인솔루션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추진되며 UPS의 물류서비스망인 UPS 소닉에어, Same-day 서비스, UPS 스몰패키지네트워크 등이 복합적으로 활용돼 후지쯔의 대고객 서비스 향상 및 물류비 절감을 도모하게 된다.
UPS는 이번 전략적 제휴로 후지쯔에 대해 SCM(공급사슬관리)에 입각한 물류서비스, 특송서비스를 전담해 제공하는 한편 북미경제권을 대상으로 하는 물류전략 수립 및 추진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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