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22 17:51

부산항 `컨' 두달연속 한자릿수 증가

불경기에다 화물연대 파업 여파

(부산=연합뉴스) 8월 화물연대 재파업의 영향 등으로 부산항의 컨테이너 화물 증가율이 2개월 연속 한자릿수에 머무는 부진을 보였다.
22일 부산해양수산청에 따르면 8월 부산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는 (TEU)20피트 기준 79만2천508개로 지난해 같은 달(77만5천228개)보다 2.2% 늘어나는데 그쳤다.
이로써 부산항의 `컨'처리 실적은 7월(85만4천587개)의 5.2%에 이어 2개월 연속 한자릿수 증가에 머물렀다.
부산항의 `컨' 증가율은 1월부터 4월까지는 17.7~21.6%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화물연대 1차 파업이 있었던 5월에 8.4%로 떨어진 뒤 6월에 10.5%로 회복되다가 7월부터 다시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체 물량의 40%이상을 차지하는 환적화물은 7월(34만5천70개)에 지난해 동월대비 1% 감소한데 이어 8월(33만1천876개)에도 0.4% 증가에 그쳐 전체 물량 증가율 둔화를 주도했다.
환적화물은 올들어 4월까지만 해도 22.2~32.2%의 급속한 성장세를 이어왔으나 5월(12%)이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8월까지 부산항 전체 `컨'물량은 690만4천367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늘어나는데 그쳤다.
이 중 수입화물(198만1천356개)은 12.4%, 수출화물(195만9천305개)는 8%, 환적화물(288만2천468개)은 15.5% 각각 늘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