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01 10:11

경남지역 조선업 수출효자

(창원=연합뉴스)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경남지역 조선업체들의 약진이 계속돼 수출효자 노릇을 톡톡하고 있다.
1일 한국은행 경남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도내 선박 등 기타운송 장비업종의 생산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0% 증가하고 선박 부문 수출실적은 전년 동기에 비해 17.7% 증가했다.
도내 조선업계의 선박발주와 수주증가는 지난해 4.4분기부터 최근까지 지속되고 있으며 일부업체는 지난달까지 수주실적이 이미 지난해 실적을 웃도는 활황을 보이는 등 지난해에 비해 수익성이 5% 이상 개선됐다.
특히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는 수주물량이 이미 2~3년치 가량이 확보된 상태로 높은 가동률에 따른 신규채용 규모가 확대되고 있으며 STX조선.삼호조선 등 기타 중형 조선사들도 양호한 업황이 지속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