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10 17:15
신세계 이마트는 오는 8월말까지 부산과 제주도 등에 4개점을 추가로 세워 전체 점포수가 57개로 늘어난다고 7월 10일 밝혔다.
부산의 경우 25일 3천600평 규모의 문현점을 여는데 이어 다음달 8일에는 금정점(4천600평)을 오픈, 부산지역 점포가 5개로 늘어나게 된다. 또 제주도에도 2호점인 신제주점(2천500평)을 다음달 말에 열고 용인에도 수지점(3천700평)을 8월말 오픈한다.
이마트 관계자는 "제주도에 2호점을 오픈함에 따라 이마트는 할인점 업체로는 처음으로 전국 도별상권에 2개 이상의 점포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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