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07 09:06
(연합뉴스=서울) 하주협의회와 선주협회, 국제해운대리점협회, 복합운송주선업협회 등 4대 협회는 5일 현재 진행중인 화물연대와 화물운송 업체간 운임협상과 관련, "화물운송 노동자들에게 적정운임이 지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며, 이를 위해 소속 회원사들에게 협조를 권유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들 협회는 "화물운송 대란의 재연을 방지하고 동북아물류중심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4단체가 의견을 모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우리나라 물류체계의 선진화와 산업평화를 위해 노력하며, 화물운송 업체와 화물연대의 교섭이 성실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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