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까지 10억 못 모으면 행복한 노후는 없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의학은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하고, 늙어서 나온다던 국민연금은 지급을 줄인다고 한다. 자식에게 기대고 싶지만, 우리 세대는 부모를 모시는 마지막 세대이자 자식에게 버림받는 첫 세대라고들 말한다. 더구나 회사에서는 45세만 되면 알아서 나가라는 분위기다. 이 책은 이런 고민에서 출발한다. 인생의 전반전을 어떻게 살아야 후반전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지, 저자는 독자에게 진지하게 고민해 볼 것을 청한 다음 “나는 45세까지 반드시 10억을 모으겠다.”는 목표를 설정할 것을 제안한다. 여러 조사결과에 따르면 9억에서 10억 정도의 금액이 사람에게 가장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수준이라고 한다. 또한 보통 부자라고 하면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만 10억이 넘는 경우를 말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집, 주식, 금융자산을 모두 합해 10억이 넘는 경우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저자는 수없이 만난 큰 부자와 작은 부자들을 통해 얻은 공통점과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접하면서, 누구나 10억 정도는 모을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배운 돈 버는 기술과 공통점들을 나름대로 정립해 10억으로 향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른바 1%의 상류층 고객을 겨냥한다는 '귀족마케팅'은 한국에서는 IMF 때 오히려 대단한 선풍을 일으키면서 현재 한국 산업 전반에 걸쳐 확실한 마케팅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귀족마케팅은 20%의 구매자가 물량의 80%를 소비한다는 볼륨 세그멘테이션(Volume Segmentation) 법칙을 기본틀로 하여 전략면에서 다양하게 시도하는 것이다.
친구에게 오래 전에 빌려 간 돈을 갚으라고 말할 때, 배우자의 잘못을 지적할 때, 상사의 잘못을 지적하거나 월급인상을 요구할 때 등 살아가면서 마주쳐야 할 결정적 순간에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를 이 책은 알려준다.
1주일에 40시간 이상 일하지 않기, 절대 빚지지 않기, 1년에 1개월은 반드시 휴가 떠나기. 현실에서는 도저히 실현할 수 없을 것 같은 이런 원칙을 지키면서도 매년 확실하게 성장하고 있는 빵 가게가 있다. 매년 추수 때마다 직접 빵을 구워보고 가려낸 최상급 밀, 그 밀을 굽기 전에 바로 갈아 만든 신선한 통밀빵으로 광고나 미디어의 도움 없이도 소문난 빵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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