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07 10:18
한국오라클, LG 생활건강 DW 프로젝트 수주
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 www.oracle.com/kr)은 국내 최고의 생활용품 및 화장품 업체인 LG생활건강 (대표 조명재, www.lgcare.com)의 통합 고객분석용 DW(Data Warehouse)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LG 생활건강은 고객정보를 통합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분야별 고객관리체제를 갖추고 고객 요구 사항에 맞는 특성별 고객전략을 통해 한차원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CRM의 기반인 DW 시스템 구축 파트너로 오라클을 선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LG CNS가 파트너로 참여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LG 생활건강은 고객정보를 정재하여 시장 통찰력을 획득하고 이를 직접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시켜서 국제경쟁력 확보 및 도약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향후 CRM을 구축하여 통합적인 관점의 고객관리를 통해 마케팅, 판매 고객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선 포인트를 도출하고 그에 따른 활동계획을 수립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데이타베이스에서부터 데이타웨어하우징 툴 및 패키지 CRM에 이르기까지 완벽하게 통합된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오라클은 관리자의 편의가 최대한 반영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현장 사용자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지원 조직과 우수한 보유 기술, 뛰어난 확장성과 안정성으로 향후 발전하는 정보기술을 용이하게 수용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업계의 표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한국오라클의 윤문석 사장은 “오라클은 기업의 e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영역인 고객관계관리를 위해 어떤 기업에도 최적화될 수 있는 DW 및 CRM 솔루션을 완비하고 있다”면서 “최근의 뛰어난 실적을 바탕으로 더욱 공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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