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07 10:13
현대택배(http://www.hyundaiexpress.com,대표:강명구)는 고객 인근에 있는 취급점 위치를 신속, 정확하게 알수 있는 ‘택배취급점 위치안내시스템’을 개발 완료하고, 오는 4월부터 현대택배 고객센타(1588-2121) 또는 전국 지점 및 영업소를 통해 택배취급점 위치 안내 서비스를 선보인다.
취급점 위치 안내 서비스는 고객이 택배물건 발송시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취급점 위치와 연락처를 안내받는 서비스로, 고객은 택배사 직원이 물건을 수취하러 올때까지 기다리는 불편함을 없애고 하루중 편한시간에 인근 취급점을 방문하여 물건배송을 의뢰하면 된다.
기존에는 고객이 택배취급점 문의를 해올 경우 이용가능한 취급점과 이용방법 안내만 제공하여 고객들이 인근에 있는 택배취급점 위치를 찾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으나 이 서비스 시행으로, 전화문의와 동시에 고객의 현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택배취급점 위치를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고 취급점 이용시 요금도 천원이 할인되어 고객들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
현재 현대택배는 고객센타로 택배문의가 오는 고객을 대상으로 위치안내 서비스를 실시중에 있으며, 고객이용만족도에 따라 부가서비스를 추가적으로 개발해 택배취급점 확산 및 취급점 문화 정착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택배취급점은 전국 최대규모의 편의점 체인인 세븐일레븐 1400여개 ,미니스톱 700여 개, (주)LG정유와 현대정유가 공동으로 참여한 넥스테이션의 수도권 지역 점포 450여 개 및 전국슈퍼마켓 체인인 바로코사 가맹점 500여개 등 약 3100여 개의 취급점을 이용할 수 있다.
현대택배는 택배를 생활속에 정착시키기 위하여 2003년을 택배취급점 확산 및 취급점 문화 정착의 해로 정하고 고객들이 택배서비스를 가장 편리한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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