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15 10:36
동북아 R&D 허브 T/F팀장에 백종태회장 선임
(대전=연합뉴스) = '대덕밸리를 동북아 R&D 허브로 만들기 위한 태스크 포스(T/F)팀' 팀장에 백종태(47) 대덕밸리벤처연합회장이 선임됐다.
'대덕밸리 동북아 R&D 허브 구축 T/F팀'은 14일 대덕밸리벤처연합회에서 2차 회의를 열고 팀장에 백 회장을 선임했다.
태스크 포스팀은 앞으로 대덕밸리를 동북아의 연구.개발(R&D) 허브로 만들기 위해 타당한 논리를 개발하고 각종 자료 조사와 대외 홍보 등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기로 했다.
또 대덕밸리 내의 각 출연연구소와 대학, 벤처기업 간의 연계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백종태 팀장은 "태스크 포스팀은 대덕밸리가 그동안의 투자를 바탕으로 진정한 한국 경제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스크 포스팀의 3차 회의는 오는 17일 오후 4시 한국과학기술원 동문창업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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