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13 17:05
CP(Canadian Pacific) SHIPS가 부산~알래스카 앵커리지항 취항을 앞두고 지난 11일 조선호텔에서 이를 기념하는 선하주 초청 리셉션을 가졌다. 동리셉션에는 앵커리지항만청 및 CP SHIPS 미국ㆍ홍콩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CP SHIPS는 인수합병을 거쳐 성장한 세계적 해운그룹으로 84년에 Canada Maritime을 인수하고 이후 Lykes Lines, Cast, ANZDL, TMM Line 등을 순차적으로 인수한데 이어 지난 2002년에는 Italia Line을 인수합병했다.
3월 19일부터 제공되는 동 서비스의 기항지는 부산-밴쿠버-알래스카-요코하마-상해-청도-부산이며 Lykes Lines이 부산-알래스카 구간에 주간 정요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