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11 10:01

인천항 먼지오염 줄이기 결의대회

(인천=연합뉴스) '인천항 체감오염 개선을 위한 자율실천 결의대회'가 10일 오후 인천시 대상황실에서 인천항 관련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업체 대표들은 인천항 환경문제 중 가장 심각하게 거론되는 날림먼지 오염을 줄이기 위해 돔 형태 하역장, 방진막 등 환경친화적 시설 확충을 서두르는 한편 인천항 환경개선을 위한 자율실천 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결의대회에는 바닷모래 취급업체 9곳, 사료부원료 취급업체 6곳, 고철 취급업체 2곳 등 모두 17개 업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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