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26 16:43

마산-시모노세키 직항로 21일 첫 출항 가져

얀통호ㆍ시노코평택호가 격일로 투입돼

마산-시모노세키 직항로가 지난 21일부터 얀통(YAN TONG)호의 첫 출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갔다.
마산지방해양청에 따르면 이 항로에 투입예정선박인 시노코마산호의 수리관계로 당분간 얀통호와 시토코평택호가 격일로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에 신규도입되는 시노코마산호는 마산-시모노세키서비스에 적합하게 수리, 4월초순 투입되며, 투입 후 2척 모두 18Knots(시속 약 30km)의 고속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장금상선 관계자는 마산항 서항부두(CY)에 선사와 하역회사인 대한통운 직원들이 상주하면서 생산지에서 부두까지의 운송뿐만 아니라 B/L 등 서류작성을 포함한 수출입 관련 모든 서비스를 대행하고 있어 전화 한통화만 하면 도내 생산지에서부터 일본 현지까지의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서비스 취항식은 지난 24일 마산항 서항부두에서 김혁규 경남지사, 김정부 국회의원 등 기관장과 선박회사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