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13 15:47

동국제강, 올해 e-비즈니스 기반 마련에 주력키로

동국제강(대표 장세주 www.dongkuk.co.kr)이 올해부터 내부 통합시스템 구축과 e세일즈 도입 등 e-비즈니스 기반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동국제강은 지난해까지 기간계 업무시스템 안정화 및 업무프로세스의 디지털화에 초점을 맞춰왔지만 올해부터는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통합시스템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동국제강은 일부 중앙집중형 시스템을 웹환경으로 전면교체하는 작업을 벌이기로 했으며 1분기 중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형 거래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 마련을 위해 e세일즈 도입을 포함한 판매부문의 디지털화를 추진키로 했다.

이를 통해 협력사와의 협업을 시스템적으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개념을 포괄한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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