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06 16:54

에버그린 선박 대량 발주에 한.일 등 수주 경쟁 예상

(서울=연합뉴스) = 세계 제2위 해운사인 대만의 에버그린 머린이 조만간 대형 컨테이너선을 대량 발주하기로 함에 따라 한국과 중국, 일본 조선업체들의 치열한 수주 경쟁이 예상된다고 대만 경제일보가 6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에버그린은 조만간 이른바 `X형(X-type)'으로 불리는 6천TEU급 컨테이너선 20-30척을 발주할 계획이며 계약액이 약 1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에 대해 에버그린측은 현재 3천600 및 5천 TEU급 컨테이너선을 주로 이용하고 있으나 시장 잠재력이 큰 미국과 아시아 국가간의 해상 항로를 겨냥해 6천TEU급 선박을 발주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경제일보는 에버그린이 이번 대량 발주 계획과 관련, 조선 대국인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체들을 비롯해 유럽, 중국 업체들이 치열한 수주 확보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