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5 10:51
(서울=연합뉴스) 신삼호기자 = 한국표준협회는 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1회 산업표준활성화 네트워킹 컨퍼런스'를 열어 표준화 추진을 위한 관련 단체 및 연구소간 공동전략 수립 방안을 협의했다.
표준협회에 따르면 이 모임에는 정부, 경제단체, 연구소, 표준기관 등 55개 기관이 참석, 표준 선진화 추진전략에 대해 공감을 표시하고 표준화 관련 지식과 의견을 공유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유영상 표준협회 상근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표준화'라는 무거운 짐도 유관 기관이 서로 협력하면 훨씬 가벼워 질 수 있다"며 표준관련 기관들이 상호협력과 네트워킹 형성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ssh@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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