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16 11:19

아시아-북미항로 선적률 100%...성수기 할증운임기간 연장

(서울=연합뉴스) 이승관기자 = 최근 아시아국가들의 대미수출이 꾸준히 증가세를 나타내면서 아시아-북미항로의 특별 할증운임 적용기간이 1개월 연장될 것이라고 대만 경제일보가 16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최근 아시아-북미 항로의 선적률이 90%를 넘어 거의 100%에 달함에 따라 주요 해운사들의 합의에 따라 할증운임 적용기간을 당초 9월 말에서 10월 말로 연장했다.
아시아지역 14개 해운사들의 모임인 태평양운임안정화협정(TSA)은 매년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성수기에 TEU(20피트 컨테이너 1개)당 225달러, FEU(40피트 컨테이너 1개)당 300달러의 추가운임을 부과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시아-유럽항로의 경우도 평균 선적률이 당초 예상을 훨씬 상회함에 따라 해운사들은 최근 협의를 통해 다음달부터 TEU당 150달러, FEU당 300달러의 특별 추가운임을 부과키로 했다.
이에 따라 한국의 한진해운[00700], 현대상선[11200]을 비롯해 양밍 머린 트랜스포트, 에버그린 머린, K라인, 머스크 씨랜드, P&O 네드로이드 등의 주요 해운사들의 운임수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humane@yna.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Ibn Al Abbar 04/01 04/06 KMTC
  • BUSAN ASUNCI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t 04/23 06/18 Evergreen
    Ever Verse 04/30 06/25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