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02 16:39
(서울=연합뉴스) 류지복기자 = KOTRA는 오는 10월까지 유럽의 주요 대형유통점을 국내로 초청, 2차례의 구매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우선 이달 3일 오전 10시부터 본사에서 헝가리 최대 가전유통업체인 자마(Jama)사를 대상으로 컬러TV, 카세트 플레이어, 라디오, 소형 가전제품 등에 대한 구매상담회가 열린다.
또 내달중으로 핀란드 케스코(Kesko)사, 덴마크 쿱 덴마크(Coop Denmark)그룹, 영국 딕슨스(Dixons)사 등을 초청, 우리나라 상품을 놓고 대규모 구매 상담회가 개최된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