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02 10:33

한.중해운협의회 9월 10일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선한 기자 = 제10차 한.중해운협의회가 다음달 10일부터 13
일까지 부산에서 열린다고 해양수산부가 29일 밝혔다.
국장급을 대표로 하는 이번 회의에서 한국측은 인천과 중국의 산둥(山東)반도간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해양부는 설명했다.
현재 한국과 중국 사이에는 부산∼상하이(上海), 평택-칭다오(靑島) 등 26개 컨테이너 정기항로가 개설돼 운영되고 있다.
shkim@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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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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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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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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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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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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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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