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09 10:52
부산항 런던금속거래소(LME) 지정창고를 운영할 사업자 선정에 세방기업㈜과 ㈜국보, 대한색소공업㈜ 등 3개 업체가 신청했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9일 부산항 LME 지정창고 부지인 신선대부두 옆 항만부지4천800평의 항만시설 사용자 선정을 위한 사업제안서 접수를 8일 오후 마감한 결과 이들 3개 업체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청은 이들 업체가 제출한 사업제안서에 대한 심사를 부산발전연구원에 맡겨 오는 17일께 사업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부산=연합뉴스)이영희기자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