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26 11:45
(거제=연합뉴스) 이종민기자 =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올해 불우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에서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사내 임직원 5천여명으로 구성된 삼성중공업 사회봉사단(단장 김징완소장)은 지난 95년 발족해 지금까지 124억원의 성금을 모금, 지역 불우시설.소년소녀 가장.결식아동에 대한 지원과 낙도마을 후원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편 것이 공로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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