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12 10:26

<인기끄는 '바다정보' 사이트들>

(서울=연합뉴스) 김선한 기자 = 바다에 대한 일반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양관
련 인터넷 사이트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사이트들은 해양관광정보에서부터 각종 연구논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
를 수록해 하루 평균 클릭수가 500여건에 이르고 있다.
해양수산부의 홈페이지(www.momaf.go.kr)에는 해양부의 조직도와 민원안내에서
부터 우리나라 주요 항만의 특징과 쉽게 설명해놓은 해양수산법령 등이 실려 있다.
좀더 전문적인 사이트로 국립수산과학원(www.nfrda.re.kr)의 홈페이지에는 수산
동식물 정보, 어황자료, 해양관측자료, 수산기술정보 등이 망라되어 있다.
수중지형, 수심 등 해양지질문제를 다루는 국립해양조사원(www.nori.go.kr)의
홈페이지는 특히 '모세의 기적'으로 알려진 바다갈라짐 현상 등에 대한 최신 자료들
을 수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해양심층수 탐사, 북극해 동식물 분포 등 해양과학 정보는 한국해양연구원(w
ww.kordi.re.kr)사이트에서, 동북아 물류기지 구축을 위한 정책제언 등 해운산업과
관련한 논문 등은 해양수산개발원(www.kmi.re.kr)에서 각각 찾아보면 된다.
이밖에 여름휴가를 앞두고 절해의 고도를 찾고 싶은 사람은 한국해운조합(www.h
aewoon.co.kr)사이트를 이용하면 자세한 섬 소개와 함께 연안여객선 운항시간 및 예
약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