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04 10:48

해운조합, 창립기념 주간 지정 시행

한국해운조합(이사장 김성수)은 오는 7월 3일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7월 1일부터 7월 6일까지 창립기념주간을 지정하고 동기간중 각종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자별 행사내용을 보면 먼저 금년 7월 1일에는 국민의 해양사상 고취와 여객수요창출의 일환으로 “제 2회 섬?바다 사진전”을 혜화역 전시장에서 해양수산부장관, 한국관광공사 사장 및 관련단체 임직원과 입상자를 초청, 전시회 및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7월 2일에는 조합 임?대의원,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 대회의실에서 창립 제 40주년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동 기념식에선 정부 및 해운관련 단체 임직원과 장기근속직원, 장기근무선원 등 내항해운 발전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이 있을 계획이다.
아울러 7월 5일에는 여의도 63빌딩 체리홀에서 국회, 정부 및 국내외의 해운관련 전문인,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물류강국실현을 위한 연안해송 활성화 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동 심포지엄은 참석자들의 주제발표와 지명토론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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