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06 10:30

해상보안문제 논의위한 첫모임 오는 7일 열려

OECD는 해상보안정책을 세밀히 검토하기 위한 「임시 운영위원회」를 설치했다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형태 책임연구원은 전했다. 「임시 운영위원회」는 OECD의 해상교통위원회 내에 설치되었는데 동 위원회는 산업계 및 정부당국과 공동으로 해상보안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3월 7일~8일간 양일간 첫 번째 모임을 개최하기로 했다.
「임시 운영위원회」는 지난 2월 11일~15일간에 개최된 IMO의 「해상보안에 관한 부문간 운영위원회」가 작성한 최근의 성과물을 검토하기로 하였다고 OECD의 한 관리가 밝혔다.
한편 「임시 운영위원회」의 의장은 미국 교통부의 국제무역 및 정책담당 보좌관인 Bruce Carton씨가 맡을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런데 Carton씨는 지금도 OECD 해상교통위원회의 의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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