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28 17:25

미 해사청장, 미국적 선대 증강정책 추진 중

미 해사청(MarAd)이 미국 선대의 증강정책을 추진 중이다.
KMI 조계석 박사에 따르면, 미 해사청장이 지난 수십 년간 미국 해운을 병들게 한 미국적 선대 감소경향을 되돌리고, 선대 증강을 위해 해상안보계획(MSP) 재정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부시 행정부도 MSP 사업을 해사청 소관으로 배속시켜, 미국민 소유 외국적 선대를 미국적선으로 전환하는 등, 국내 및 외항해운에의 참여 촉진을 위한 혁신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해사청은 지금까지 신조선 우선적취화물과 양곡원조물자 수송에 3년 동안 운항 후 참여했던 기준을 폐지, 바로 참여가 가능토록 조치했고, 선박관리회사의 미국적 선대증강을 위해 일부의 세금을 면제해 주는 해운원가보상법이 입법되도록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KMI 조계석 박사는 이러한 조치들이 미국적선으로 전환을 원하는 선주들에게 큰 지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선주의 소득세 부담완화를 위해, 톤세제도 또한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Pegasus Glory 08/24 08/27 Sinokor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INCHEON DAMM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29 09/22 ESL
    Pancon Glory 09/02 10/09 ESL
    Pegasus Unix 09/05 10/11 ESL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Jade 08/23 08/26 Pan Con
    Dongjin Enterprise 08/24 08/27 SOFAST KOREA
    Incheon Voyager 08/24 08/27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