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23 10:01

美경기선행지수 1.2% 상승..96년 2월이후 최대폭

(뉴욕=연합뉴스) 강일중 특파원 = 미국 경기선행지수가 3개월 연속 상승함으로 써 올해 중반께 경기가 회복될 가능성을 시사해 주목된다.
컨퍼런스 보드는 22일 향후 3~6개월의 경기상황을 예고하는 경기선행지수가 지난달 1.2% 올랐다고 밝혔다.
이 지수는 지난해 10월에는 0.1% 상승한데 이어 11월에는 0.8% 올랐었다. 지난달의 지수 상승폭은 지난 1996년 2월 이후 가장 큰 것이다.
지난달의 지수 상승은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의 하락과 단기금리의 하락 및 소비자신뢰지수의 오름세 등에 주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문가들은 지난달의 지수상승폭이 0.8% 수준이 될 것으로 예측해 왔었다.
경기선행지수의 상승은 미시간대학 소비자정서지수의 오름세, 필라델피아지역의 경제호전 등 긍정적인 뉴스와 함께 경기의 회복을 기대케 하는 재료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9/28 10/18 BEN LINE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 BUSAN KHOR FAKK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4 10/17 FARMKO GLS
    Esl Khor Fakkan 09/26 10/20 FARMKO GLS
    Esl Khor Fakkan 09/27 11/01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