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16 17:43

올 상반기 수출경기 회복 전망

(수원=연합뉴스) 박기성기자= 경기도내 수출기업들은 올 상반기에 수출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무역협회 경기지부가 도내 주요 수출업체 500곳을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올 2.4분기 안에 수출경기가 본격적인 회복국면으로 들어설 것이라는 응답이 72%를 차지했다.
또 19%는 회복시점을 3.4분기로 잡았으며, 4.4분기 이후에나 수출이 정상화될 으로 내다본 업체는 9%에 불과했다.
수출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은 상당수 기업들이 현재 수출경기가 바닥을 치고 점차 회복세를 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관련, 응답업체의 40.3%가 현재의 수출경기를 바닥단계로 봤고 32.8%는 이미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 응답해 여전히 하강기에 있다고 답한 업체(26.9%)를 앞질렀다.
그동안의 수출부진 요인으로는 ▲미국, 동남아 등 주요 시장의 수요감소(39%) ▲가격, 품질 등 경쟁력 상실(25.6%)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무역인프라 부족(18.3%) ▲환율불안(7.4%) 등을 꼽았다.
64%의 기업은 미국 테러사건과 보복공격이 수출회복을 지연시켰다고 답했고, 38.8%의 기업은 중국의 WTO(세계무역기구) 가입에 따른 수출증가를 전망했다.
이밖에 수출회복을 위해 정부에 바라는 정책과제로 ▲해외 마케팅활동 지원강화 ▲금리, 수출보험 등 수출지원제도의 실효성 제고 ▲적정환율 유지 ▲기술개발 지원 및 해외무역정보 제공 확대 등을 제시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Pacific Shenzhen 08/28 08/30 Sinokor
    Tian Hai Ping Ze 09/02 09/06 Doowoo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Wan Hai 335 09/04 10/01 Wan hai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Laemchabang 08/27 08/28 Dong Young
    Pos Laemchabang 08/27 08/28 Pan Con
    Sm Jakarta 08/27 08/29 KMTC
  • BUSAN APAP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a Spezia 09/02 10/14 MSC Korea
    Msc Bettina 09/12 10/24 MSC Korea
    Msc Camille 09/16 10/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