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8 16:30

역대 해운항만수산청장 초청 의견나눠

유삼남 해양수산부장관은 지난 12월 17일 오후 63빌딩에서 역대 수산청장과 해운항만청장을 초청, 해양수산정책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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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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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UMM QA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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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22 09/25 BEN LINE
    One Maestro 07/28 08/25 ESL
    Gfs Galaxy 07/28 08/25 ESL
  • BUSAN JEBEL 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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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19 08/12 Tongjin
    Gfs Galaxy 07/22 08/25 BEN LINE
  • 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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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Mundra 07/11 08/01 Doowoo
    Seaspan Brilliance 07/14 08/05 Sinokor
    Gsl Melita 07/17 08/05 BEN LINE
  • BUSAN SOKH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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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9 08/25 Wan hai
    Ling Yun He 07/20 09/07 KWANHAE SHIPPING
    Gfs Galaxy 07/22 08/29 SOFAST KOREA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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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Westwood Rainier 08/08 09/04 Hyopwoon
    Suva Chief 08/14 09/11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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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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