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1 09:37

중국정부, 통관절차 간소화 적극 추진

중국은 통관절차 간소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백종실 부연구위원에 따르면 중국의 복잡한 통관절차는 추가비용 발생 및 물류서비스 장애를 초래하는 것으로 지적됐으나 WTO가입을 계기로 통관절차 간소화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중국은 통관절차 간소화를 위해 관세법 개정을 추진하고 국제적 수준의 통관절차를 마련할 예정이다. 중국 관세청장인 Mou Xinsheng씨는 통관과 관련한 행정절차를 표준화하고 불합리한 통관검사절차를 폐지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통관절차를 확립해 나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아울러 중국 세관원들이 외국의 무역 관련법 및 WTO 규칙에 대한 지식은 물론 외국어 구사능력을 갖추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UPS직원은 뉴욕에서 북경공항까지 특급우편수송시 24시간 소요되나 북경공항 세관에서 통관하는데 3일이나 소요되는 등 통관절차는 중국과 교역에서 가장 큰 장애요인이라고 주장했다. 중국세관은 금년초 점차 통관절차를 개선해 2.2일에서 1.5일로 단축했다고 주장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