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21 16:53

‘내년 수출 더 감소’-해외 바이어 구매대행업체 설문

(서울=연합뉴스) 경수현기자 = 해외 바이어의 구매 대행업체인 바이잉 오피스들은 자신들이 취급하는 품목의 수출이 내년에 더욱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한국무역협회가 한국외국기업협회와 공동으로 최근 바이잉 오피스 62개사를 상대로 실시한 `수출 동향 및 전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자신들의 내년도 수출중개 규모가 14억2천만달러에 그쳐 올해보다 5.4%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앞으로 5년간 수출 전망에 대해서도 가격 경쟁력 부족 등의 이유로 66.6%가 감소할 것이라고 답했다.
바이잉 오피스는 해외 바이어의 주문을 받아 국내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회사로 현재 233개사가 활동중이며 주로 의류, 신발 등 경공업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무역협회 관계자는 "바이잉 오피스가 전체 수출에 기여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경공업 제품의 수출 여건은 가늠해볼 수 있다"며 "바이잉 오피스들은 국내 생산기반이 크게 약화된 것으로 지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지난 9월 발생한 미국내 테러의 수출 영향에 대해 49.0%는 `매우 크다' 또는 `크다'고 답했으며 38.8%는 `약간 영향이 있다'고 응답한 반면 `영향이 미미하다'는 8.2%, `전혀 없다'는 4.1%에 불과해 미국내 테러사건이 수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avender 09/09 09/13 KMTC
    Erasmus Ninja 09/10 09/14 HMM
    Wan Hai 325 09/10 09/24 Wan hai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mic Ace 09/18 10/19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09/10 09/21 HMM
    Hmm Vancouver 09/12 09/23 HMM
    Hyundai Supreme 09/16 09/27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W.rainier 10/03 10/30 Hyopwoon
    Nadi Chief 10/09 11/06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W.rainier 10/03 10/30 Hyopwoon
    Nadi Chief 10/09 11/06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