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4-04 13:23

[ 머스크, 시랜드와 亞/歐洲서비스 제휴 발표 ]

덴마크선사 머스크라인이 금년 중순경 시랜드와 아시아/유럽항로에서 제휴
키로한 4개 항로의 서비스 일정을 발표했다.
공동운항과 함께 환적시간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는 머스크라인의 4개 유
럽항로는 두개항로에 9척의 컨테이너선을 투입하고, 7척, 14척을 일본을 포
함한 아시아 각국에 투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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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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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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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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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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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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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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