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27 10:03

인천연안여객선협의회 발족

(인천=연합뉴스) 강종구기자= 인천과 서해도서 및 제주를 오가는 13개 항로의 7개 여객선사들은 26일 상호 정보교환과 현안 공동대처를 위해 '인천연안여객선협의회(약칭 인선회)'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인선회는 초대 회장으로 왕경해운㈜ 김중수 대표를 선임하고,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월례회의 등을 통해 경쟁력 있는 연안해운산업 육성과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안전운항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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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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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Sapphire 08/17 08/31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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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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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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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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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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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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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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