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09 17:38

미국 해안경비대, 선박 입출항 신고규칙 개정

미국의 해안경비대는 선박 입출항 신고규칙을 개정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임종관 부연구위원에 의하면 미국의 해안경비대는 안전강화를 위해서 선박의 미국 항만 입출항 신고요건을 잠정적으로 변경했다. 현행 입출항 신고제는 항만과 수송로의 보호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판단에서 규칙을 개정하게 됐다. 지난 10월 4일부터 발효된 이 규칙은 입항신고와 출항신고의 시한을 '24시간 전'에서 '96시간 전'으로 변경했다. 따라서 사전에 입항신고를 제출하지 않은 선박이 입항할 경우엔 안전검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입항이 지연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이번의 개정규칙은 승선선원의 명부 및 인적사항, 선박의 각 항만 출발일자, 적재화물의 내역, 위험화물을 수송하지 않는 선박의 등록을 위한 정보제출 등을 요구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