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7 14:05

대한송유관공사 민영화관련 회의

대한송유관공사 민영화 관련 관계부처 협의가 추진중이다. 민영화(2001년1월)이후 송유관 가동률 상향 조정으로 연안 유조선 피해발생이 예상되고 있어 송유관공사 민영화에 따른 연안유조선 피해지원방안을 산자부와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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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EM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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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10/29 11/12 Wan hai
    Wan Hai 292 10/29 11/19 Wan hai
    Wan Hai 332 11/05 11/19 Wan hai
  • INCHEON SURA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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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ina One 11/03 11/19 Pan Ocean
    Interasia Engage 11/04 11/17 T.S. Line Ltd
    Wan Hai 315 11/05 11/20 Wan hai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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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Cape Sounio 11/09 11/24 MSC Korea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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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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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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