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7 14:05

대한송유관공사 민영화관련 회의

대한송유관공사 민영화 관련 관계부처 협의가 추진중이다. 민영화(2001년1월)이후 송유관 가동률 상향 조정으로 연안 유조선 피해발생이 예상되고 있어 송유관공사 민영화에 따른 연안유조선 피해지원방안을 산자부와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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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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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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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BATAN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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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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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BUSAN ASUNC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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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Vert 04/23 06/18 Evergreen
    Ever Verse 04/30 06/25 Evergreen
  • UL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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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3 05/10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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