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2 17:48

해양부, 선박.항만 대테러대책 강화지시

(서울=연합뉴스) 심인성기자 = 해양수산부는 미국 테러사태와 관련, 국내 선박및 항만에 대한 대(對)테러대책을 강화하도록 해양경찰청 및 한국선주협회 등 관련 기관에 긴급지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양부는 이날 오전 긴급회의를 열고 항만시설 경계, 순찰활동, 출입자 통제 등 자체 방호계획을 점검하고 모든 선박의 출입항 통제 및 피랍방지 대책 강화를 지시했다.
해양부는 특히 위험화물을 운송하는 외국 화물선의 출.입항 통제를 철저히 실시하고 외항선박의 대테러대책 및 해외주재원 안전점검을 강화할 것을 명령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MIET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8/11 09/13 SOFAST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ERS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8/11 09/18 SOFAST KOREA
    Pancon Victory 08/12 10/12 BEN LINE
    X-press Cassiopeia 08/14 09/18 KOREA SHIPPING
  • BUSAN FELIXSTOW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Elisa XIII 08/19 10/22 HMM
    Ever Verve 08/20 10/03 Evergreen
    Ever Certain 08/20 10/06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