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14 16:59

한.중 항만국통제관 교환근무 실시

해양수산부는 중국과 해상안전 분야의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다음달 3일부터 22일까지 양국 항만국통제관 교환근무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번째 실시되는 이번 교환근무는 양국간 선박 교통량이 많은 4개 항만(우리나라의 경우 인천, 여수, 울산, 포항)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환근무 대상인원은 각 4명씩 총 8명이다.
해양부 관계자는 "양국간 인적교류가 활성화되면 상호 이해와 우호협력이 증진돼 상대국에서의 부당한 선박 억류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iptop 06/21 07/20 HMM
    One Aquila 06/23 07/21 HMM
    Jade I 06/24 07/25 MSC Korea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ond 07/12 08/23 Evergreen
    Ever Full 07/19 08/30 Evergreen
  • BUSAN BOS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ond 07/12 08/14 Evergreen
    Ever Full 07/19 08/21 Evergreen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Intelligence 06/23 08/14 MSC Korea
    Ever Vert 06/25 08/03 Evergreen
    Ever Crown 06/30 08/1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