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0 17:07

EU 내주 역내 조선업 보호대책 논의

(서울=연합뉴스) 국기헌기자 = 유럽연합(EU) 외무장관들은 다음주 중에 있을 유럽집행위원회(EC)에서 한국의 불공정 조선 관행에 대해 논의를 벌일 예정이라고 경제전문통신사인 AFX가 10일 보도했다.
EU 집행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외무장관 회의에서는 역내 조선소들에 대한 선별적인 방어 메커니즘 마련과 이같읒 조치가 WTO(세계무역기구) 규정에 저촉되는지 여부 등에 대해서도 검토가 이뤄질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한국의 불공정관행을 WTO(세계무역기구)에 제소한다 해도 절차상 수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제소와 동시에 일시적으로 보조금 지급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EU산업장관들이 지난 5월 WTO제소 계획에 대해 지지의사를 표명했기 때문에 11일에 있을 WTO 제소는 더이상의 각료급 논의를 요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