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05 09:16

수출입은행, 위험국에 대한 여신운용 대폭 완화

(서울=연합뉴스) 진병태기자= 수출입은행은 개발도상국에 대한 플랜트 수출지원확대를 위해 대외위험관리 차원에서 국가신용도 불량국에 대해 제한적으로 운용하던 내부 여신방침을 4일 대폭 완화했다.
수은은 위험국 분류기준을 완화해 기존 3단계(초고위험국, 고위험국 및 요주의국)에서 2단계(초고위험국, 고위험국)로 축소하고 2천만달러 미만의 수출거래 및 공급자신용방식의 플랜트 수출거래에 대해 적극적으로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국별여신한도관리제도를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위험가중자산을 감안한 관리방식으로 개선, 일반국가와 동일한 기준으로 일원화했다.
이럴 경우 주요 수출개도국에 대한 수은의 추가여신지원여력이 약 4-5배이상 확대된다고 수은측은 밝혔다.
수은은 이와함께 지금까지는 수출거래시 수입자에 부과하는 대외위험수수료를 할증하여 부과했으나 앞으로는 이를 폐지해 수출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시켜주기로 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Kwangyang 07/22 08/02 SM LINE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1 07/22 08/10 FARMKO GLS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