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13:53

범주해운, 김영일 대표이사 사장 선임



범주해운은 4월1일부로 김영일 전무를 대표이사 사장, 박규현 전무를 부사장으로 선임하는 등 임직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김영일 대표이사 사장은 1962년생으로 진주대아고와 한국해양대를 졸업했다. 1987년 범주해운에 입사해 동사 상무이사, 전무이사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박규현 부사장은 1962년생으로 용산고와 단국대를 졸업하고, 1987년 범주해운에 입사해 동사 상무이사, 전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 임원 승진 및 취임 >
▲대표이사 사장 김영일
▲부사장 박규현
▲상근감사 김성태

< 직원 승진 >
▲차장 정시맥, 송우람
▲과장 김경석
▲주임 고미성, 문종하, 정예솔

< 보직 변경 >
▲총무팀장 이지영
▲재무회계팀장 최규용

(2025년 4월1일부)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03/02 03/10 Sinokor
    Heung-a Hochiminh 03/02 03/10 KMTC
    Dongjin Confident 03/02 03/11 H.S. Line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rnia 03/05 03/22 MAERSK LINE
    Hyundai Supreme 03/17 03/29 HMM
    Asian Naga 03/25 04/25 ECL Korea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unde Maersk 03/03 03/25 MAERSK LINE
    Hmm Ruby 03/31 04/13 SM LINE
  • BUSAN CHICAG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Lasting 03/31 04/29 Evergreen
    Ever Fit 04/07 05/06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3/04 03/20 J BRIDGE WORLDWIDE
    Navios Bahamas 03/04 03/24 KMTC
    Tiger Chennai 03/04 03/2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