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09:14

프랑스 CMA CGM, 머스크와 中-남미노선 공동운항

4월8일 中 상하이서 첫 취항


프랑스 선사 CMA CGM이 덴마크 머스크와 손잡고 중남미항로 강화에 나선다.

머스크는 CMA CGM과 아시아와 남미 동안을 연결하는 컨테이너 서비스를 4월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노선 이름을 머스크는 ‘ASAS2’, CMA CGM은 ‘SEAS3’로 각각 붙였다. 신설 노선은 중국, 동남아시아 주요 항만과 브라질 산투스를 연결하며, 피더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 주변 국가의 주요 물류거점에도 접속한다.

서비스 운항에 CMA CGM이 7척, 머스크가 4척 등 총 11척의 컨테이너선을 투입한다. 기항지는 상하이-서커우-붕따우-싱가포르-산투스-싱가포르-상하이 순이다.

상하이에서 산투스까지 37일, 서커우에서 산투스까지 33일, 붕따우에서 산투스까지 29일, 싱가포르에서 산투스까지 25일이 각각 소요될 전망이다. <씨엠에이씨지엠난사>(CMA CGM NANSHA)호가 오는 4월9일 중국 상하이항에서 처녀취항에 나설 예정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Pohang 04/20 04/27 Heung-A
    Kmtc Pohang 04/20 04/27 Sinokor
    Kmtc Pohang 04/20 04/29 SM LINE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6 06/03 Tongjin
    One Freedom 04/27 06/17 HMM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8 05/1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n Vicente 04/25 05/20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5/09 06/05 Hyopwoon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