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04 10:27

CSX사, 금년 1분기 순이익 전년동비대비 31% 감소

CSX사 금년 1분기 순이익 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임종관 박사에 따르면 미국의 철도물류업체인 CSX사가 석탄운송과 복합운송의 영업이익이 14%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1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보다 31% 감소한 2천만달러에 그쳤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1문기 영업이익은 1억8천9백만달러로 전년동기보다 1천5백만달러 증가했으며 매출액은 20억달러로 큰 변화가 없었다. 순이익이 감소한 것은 비철도부문의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전반적으로 물류수요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CSX사는 Cornrail사를 인수함으로써 운송품목을 확대시켰고 석탄소비를 증대시키려는 미국의 에너지정책으로 인해 석탄운송이 증가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