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16 17:46

유라시아 라인, 사무실 이전

복합운송업체인 (주)유라시아 라인(대표이사 김한규)이 지난 4월 7일 사무실을 확장·이전하면서 해상사업부(중구 북창동)와 항공사업부(마포구 마포동)가 중구 무교동으로 통합됐다. 이전주소는 다음과 같으며 전화, 팩스 등은 종전과 동일하다.
▲이전주소: 서울시 중구 무교동 95번지 한국복지재단빌딩 10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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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WANGYANG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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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Opal 03/22 04/06 SM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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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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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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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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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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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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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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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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