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2 09:54

팬스타엔터프라이즈, 日 NEC와 파트너계약…소프트웨어 공급관리

국내 파트너사 모집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일본전기주식회사(NEC)와 고가용성(HA) 클러스터 소프트웨어인 익스프레스클러스터 엑스(EXPRESSCLUSTER X)의 한국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클러스터 소프트웨어는 업무 시스템의 하드웨어, 운영체계(OS), 애플리케이션을 이중화해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즉시 업무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익스프레스클러스터 엑스는 NEC가 자체 개발한 제품으로, 이 분야 일본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일본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지원체계를 갖춰 국내외 다른 솔루션과 비교해 성능 및 가격 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NEC는 국내 모 대기업의 글로벌 무선기지국 관리 시스템 및 출입관리 시스템 등에 이미 도입된 이 제품의 공급, 라이선스 관리, 유지보수도 팬스타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수행하기로 합의했다.

따라서 해당 국내 대기업이 무선기지국을 해외에 수출할 때 이 제품이 동반 판매돼 그만큼 팬스타엔터프라이즈의 매출이 늘어나게 된다. 

강병수 대표이사는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인증 및 암호화 분야의 독자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계약은 이와 연계된 산업제어 및 신호처리 관련 기술 개발 능력과 사업화 능력을 NEC가 높게 평가한 결과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익스프레스클러스터 엑스를 판매하기 위해 국내 파트너사를 모집 중이다.

또한, 자체 개발 산업용 기반 솔루션을 NEC를 비롯한 해외 파트너사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개시하고, 국산 IT 솔루션의 해외마케팅을 포함해 유관 분야 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Xi An 02/03 03/07 KOREA SHIPPING
    Zhong Gu Xi An 02/03 03/07 KOREA SHIPPING
    Wan Hai 522 02/10 03/06 Wan hai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Kyowa Eagle 02/13 02/25 Kyowa Korea Maritime
  • INCHEO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Kota Gaya 02/18 03/15 PIL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