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0 09:49

최원혁 LX판토스 대표,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일상 속 일회용품 줄이기 적극 실천 약속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는 최원혁 대표가 일상 속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운동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1zer0)’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된 릴레이 챌린지다. 일상에서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기 위한 범국민적 친환경 캠페인이다.

LX판토스는 ▲종이컵 대신 다회용컵 사용 ▲재생소재로 만든 친환경 공유우산 사용 ▲물류센터 내 친환경 재생 포장재∙부자재 도입 ▲종이 없는 보고/회의 문화 조성 등 전 임직원이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최원혁 대표는 류경표 한진칼 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한명호 LX하우시스 대표와 유조혁 SM상선 대표를 추천했다.

한편, LX판토스는 ‘Value Deliverer for People and the Planet(사람과 지구를 위한 가치 전달자)’ 라는 ESG 경영 비전 아래 ▲지속가능항공연료(SAF) 사용 프로그램 참여 ▲환경경영시스템 ISO14001 인증 획득 ▲환경부 주관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사업(K-EV100)’참여 등 물류업계 친환경 전환에 앞장서고 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NEW DEL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5 02/06 03/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Interasia Horizon 02/03 03/06 Wan hai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2/01 02/21 FARMKO GLS
  • BUSAN YOKO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Heung A Xiamen 01/30 02/02 D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