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04 17:13

인천공항 이용자 20만명 돌파

(서울=연합뉴스) 유경수 기자 =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한 승객이 개항 닷새만에 20만명을 돌파했다.
4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인천국제공항의 운영현황을 파악한 결과 개항후 5일동안 공항을 이용한 승객은 모두 20만9천183명으로 하루 평균 4만1천837명을 기록했다.
이같은 수치는 평상시 김포공항 수준으로 개항초기 시스템 불안에 따른 출국기피 현상이 점차 사라지고 있음을 입증한 셈이다.
인천공항 이용객은 개항 첫날인 지난달 29일 3만7천48명으로 전날보다 22% 줄어들어 우려를 나타냈었다.
항공기 운항편수는 첫날만 295편으로 300편을 밑돌았을뿐 이후 310-335편 수준을 유지했고 인천공항고속도로 통행차량은 하루 평균 5만368대, 합계 25만1천840대를 기록했다.
수하물처리는 일일 3만8천958개로 여객수의 93%에 그쳐 개항전 수하물처리시스템(BHS)의 용량 부족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씻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Kwangyang 07/22 08/02 SM LINE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1 07/22 08/10 FARMKO GLS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