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08-05 10:45

BPA, 계절성 재해 대비 신항 현장 합동 안전점검 나서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4일 태풍, 혹서기, 장마 등 계절성 재해에 대비해 근로자 및 항만시설에 대한 안전보건관리 조치 점검을 위한 부산항 신항 현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BPA 운영본부장과 신항지사장 등이 부산항 신항 다목적터미널, 소형선부두, 서컨테이너 임시장치장 운영사 실무자들과 직접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BPA는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 취약 시설에 대해 인명 및 시설파손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김춘현 BPA 운영본부장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점검 시 바로 시정조치가 이행되도록 유도하고, 사고위험이 내재된 취약 시설은 중점 관리대상으로 지정 후 보수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는 부산항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PA는 안전보건경영방침 이행 등 안전한 부산항을 만들기 위해 부산항신항시설관리센터, 부산항다목적부두와 함께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등을 시행해 항만 내 작업장의 유해‧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위험성 평가 및 기술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협력업체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모기업이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활동을 지원해 안전보건 수준을 높이고 사업장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tc Kanto 08/14 08/16 KMTC
    Kmtc Penang 08/14 08/17 KMTC
    Sunny Ivy 08/14 08/17 Pan Con
  • BUSAN BIRGUNJ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62 08/23 09/24 Wan hai
    Kyoto Tower 08/28 10/01 Wan hai
    Emirates Wafa 08/31 09/26 Chun Jee Shipping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Keelung 08/14 08/21 CK Line
    Sky Victoria 08/15 08/21 CK Line
    Sky Victoria 08/15 08/21 Pan Con
  • INCHEO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Taurus 08/15 08/26 CK Line
    Sawasdee Sunrise 08/15 08/26 Dongjin
    Starship Taurus 08/15 08/27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oi 08/16 08/26 ZIM KOREA LTD.
    Ts Laemchabang 08/16 09/09 T.S. Line Ltd
    Zoi 08/16 09/11 ZIM KOREA LTD.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