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닫기

2022-07-04 09:57

中 친저우 자동화 ‘컨’터미널 준공검사 통과…개장 임박

4000억 투입, 취급능력 102만TEU


중국 친저우 자동화 컨테이너터미널이 준공 검사를 통과하면서 정식 개장을 눈앞에 두게 됐다.

외신에 따르면 친저우항 다란핑 남작업구역 7~8번 선석의 자동화 개조 공사가 정식으로 준공 검사를 통과했다. 

이번 준공 검사가 통과되면서 세계 최초 U자형 전 자동화 컨테이너터미널이 곧 등장하게 될 전망이다.

북부만항그룹의 북부만항자동화컨테이너터미널의 1기 프로젝트는 원래 건설된 2개의 7만t급 다목적 선석을 10만t급 전 자동화컨테이너터미널로 확충하는 것이다.

안벽 길이 518m, 수심 15.1m, 설계취급능력 102만TEU이며, 투자 금액은 약 20억5000만위안(약 4000억원)에 달한다.

자치구 당위원회과 정부 및 상급주관부서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북부만항그룹은 건설 목표를 달성했다. 2020년 8월31일 건설 기공 후, 2022년 6월22일 준공 검사까지, 1년 10개월이 걸렸다.

이 프로젝트는 에너지절감형 자동화 상하역설비 및 수평운송설비, 터미널 스마트운영시스템, 자동화설비 통제시스템, 스마트게이트시스템 등 자동화정보시스템을 개발 적용했다. 

또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자동통제 등의 차세대 기술을 활용,  시스템화, 표준화 등을 이뤄내 전 자동화된 컨테이너터미널을 실현했다.

북부만항그룹 관계자는 “선박대형화 발전 추세를 만족시키고 친저우항 컨테이너취급능력을 대폭 제고시키며 북부만항의 동남아국가와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적극 활용해 북부만항의 허브항 지위 구축에 한발 더 다가가고 해상운송의 새로운 기회를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itc Kanto 08/14 08/16 KMTC
    Kmtc Penang 08/14 08/17 KMTC
    Sunny Ivy 08/14 08/17 Pan Con
  • BUSAN BIRGUNJ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62 08/23 09/24 Wan hai
    Kyoto Tower 08/28 10/01 Wan hai
    Emirates Wafa 08/31 09/26 Chun Jee Shipping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Keelung 08/14 08/21 CK Line
    Sky Victoria 08/15 08/21 CK Line
    Sky Victoria 08/15 08/21 Pan Con
  • INCHEON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Taurus 08/15 08/26 CK Line
    Sawasdee Sunrise 08/15 08/26 Dongjin
    Starship Taurus 08/15 08/27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oi 08/16 08/26 ZIM KOREA LTD.
    Ts Laemchabang 08/16 09/09 T.S. Line Ltd
    Zoi 08/16 09/11 ZIM KOREA LTD.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