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1 09:49

북미 서안남부 3대항 4월 물동량 191만TEU…36%↑

역대 4번째 성적…수입화물 고공행진 이어가


북미 서안남부(PSW) 3개항의 4월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한 191만TEU를 기록했다. 3월의 203만TEU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역대 4번째로 높은 실적을 나타냈다. 로스앤젤레스(LA)와 롱비치 모두 40% 안팎의 높은 성장률을 거뒀다.

같은 달 LA는 37% 증가한 94만7000TEU, 롱비치는 44% 증가한 74만6000TEU, 오클랜드는 8% 증가한 21만8000TEU였다.

적재 컨테이너 처리량은 수입에선 모두 강세를 보였지만 수출은 차이를 띠었다. LA는 수입이 32% 증가한 49만TEU, 수출이 12% 감소한 11만4000TEU를 각각 기록했다. 

롱비치는 수입이 45% 증가한 36만7000TEU, 수출이 21% 증가한 12만4000TEU로, 수출입 모두 강세를 보였다. LA는 올해 2월부터, 롱비치는 지난해 7월부터 수입 적재화물의 두 자릿수 성장률을 이어가고 있다. 

오클랜드의 적재화물 처리량은 수입은 25% 증가한 10만TEU, 수출은 4% 감소한 7만9000TEU로 집계됐다.

3대항의 넉 달 누계는 37% 증가한 751만TEU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수입 적재컨테이너 처리량은 41% 증가한 370만TEU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