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19 17:21

통일부, 남북해운합의서 체결 추진

통일부는 지난 15일 연두업무보고를 통해 개성공단사업 관련 육로수송망 개설, 북한 항만의 하역설비 개선지원 및 남북한간 '해운합의서' 체결 등 해상운송체계 개선에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일부는 남북해운합의서 체결 추진 배경으로 그간 남북한간 선박운항은 남북 당국간 합의가 없는 상태에서 국제관행에 의존해 운항하고 있으며 북측이 작년 11월부터 인천~남포간 정기화물 운송선사인 한성선박의 화물선에 대해 명백한 이유없이 입항 및 선적을 거부하는 사태가 발생, 남북간 경협물자 수송에 장애를 초래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유사사태의 재발방지 등 궁극적 해결을 위해 남북경협추진위원회를 통해 선박운항에 관한 합의서 체결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남북해운합의서를 주요내용을 보면 상대방 선박의 항만 자유기항, 항만이용등 상대방 선박에 대해 자국선박과 동등한 대우를 보장하고 입출항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화물하역, 선적등에 대해 국제관행을 준수토록 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estro 07/28 08/25 ESL
    One Maestro 07/28 09/18 BEN LINE
    Herta 07/29 09/16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