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4 11:23

KSS해운, 선원·선박통합관리앱 해운업계에 공급




KSS해운은 자체 개발한 선원·선박통합관리 IT프로그램을 다른 중소선사에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신규 프로그램은  선박유지 기부속구매 해상직원교육 경비 등이 통합된 신개념 관리시스템이다.

KSS해운은 지난 5년간의 독자적인 선원·선박관리 노하우를 기존 자체 시스템과 결합해 누구나 손쉽게 선원·선박관리 업무를 사용하고 이해할 수 있는 개발했다.

선사 측은 지난달 30일 부산 소재 선박관리자회사인 KSS마린 주관으로 프로그램 제작 발표회를 열고 IT프로그램을 해운업계에 소개했다. 

회사 관계자는 “중소형 선사의 경우 고가의 IT프로그램을 도입하기에는 비용 부담이 크다”며 “지난 5년간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자체 제작한 선원선박 앱을 다른 선사에 공급해 사고율 감소는 물론 효율적 업무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